도빛나 1
도빛나 2
도빛나 3
입양임시보호

도빛나

말티푸 · 4개월 · 여아 · 인천

아직 사람을 미워할 줄 모르는 빛나예요

"머리의 상처보다 더 아팠던 건 사람에 대한 기억이었을지도 모릅니다." 🤍 4개월령 푸들, '도빛나'를 소개합니다. ✨ 길 위에서 발견된 작은 아이는 머리에 큰 상처를 입고, 한쪽 눈에는 심한 출혈과 부종이 있었습니다. 누가 봐도 정상적인 사고로 보기 어려운 상태. 학대가 의심되는 상처를 안고 도로시의 품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아직 겨우 4개월. 세상을 호기심으로 바라봐야 할 나이에 빛나는 너무 일찍 아픔을 먼저 배웠습니다. 하지만 놀랍게도 빛나는 사람을 미워하지 않았습니다. 🤍 조심조심 다가와 품에 안기고, 작은 손길에도 꼬리를 흔들며 사랑을 받고 싶다고 이야기하는 아이입니다. 🎾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것도 좋아하고, 🍖 맛있는 간식도 너무 잘 먹는, 그저 평범한 강아지처럼 웃고 싶은 아기입니다. 빛나는 과거를 기억하기보다 앞으로의 행복을 배우며 살아갈 수 있는 아이입니다. 아직 어린 만큼 사랑을 주는 만큼 사랑을 돌려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부디 빛나가 더 이상 보호소가 아닌, 따뜻한 집에서 가족의 품을 배우며 자라날 수 있도록 함께해주세요. 🏡 도빛나의 평생 가족이 되어주세요. "이 아이의 이름처럼, 남은 삶은 상처가 아닌 빛으로 가득하길 바랍니다." ✨

도빛나는 이런 친구예요

차분해요활발해요
낯가려요사람을 좋아해요
동물은 싫어요동물과 잘 지내요
혼자가 불안해요혼자도 잘 있어요

건강 정보

중성화미완료
몸무게3kg
접종
코로나종합1차
건강 코멘트

건강한 상태이며 접종중에있습니다.

보호소 정보

도로시지켜줄개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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