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양임시보호
바타
토이 푸들 · 9살 · 여아 · 경기 파주
“조용히 쉬는 것을 좋아하지만, 곁에서 온기를 함께 나눌 준비는 돼 있어요”
맑은 갈색 털을 가진 조용한 보석, 바타를 소개합니다 🤎 작은 체구에 부드러운 갈색 털코트를 입은 바타예요. 겁이 많아 구석이나 방석 밑에서 조용히 숨고 도망칠 때가 많지만, 사람이 가만히 다가가 주길 기다리며 매일 아주 조금씩 세상을 향해 다가오는 수줍은 아이랍니다. 🐾 바타는 2023년 보령 불법 번식장에서 구조되었습니다. 번식장이라는 차갑고 악몽 같은 착취의 공간에서 평생을 보내며 사람과 세상에 대한 극심한 두려움을 안고 살아와야 했어요. 구조 후 카라의 세심한 보호 아래 안전하게 중성화 수술을 마치고 아픈 과거의 고리를 끊어냈지만, 여전히 사람의 손길과 낯선 환경에 대한 겁이 조금은 있는 상태랍니다. ✨ 우리 바타는요! ✔️ 자신만의 공간에서 조용히 휴식을 즐길 줄 아는 주체적이고 단단한 매력을 가졌어요 ✔️ 방석과 책상 밑 구석을 좋아하는 나만의 아늑한 침대 러버 ✔️ 단체 놀이 시간에도 조용히 바람을 즐기는 차분하고 평온한 성품 ✔️ 조심스럽게 건네는 사람의 손길을 천천히 배워가는 중 🤝 "느리지만 한 걸음씩, 바타만의 속도로 당신에게 다가갈게요" 사람에 대한 상처와 겁이 많아 마음을 여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지만, 바타가 안심하고 쉴 수 있는 단단하고 포근한 울타리가 되어줄 평생 가족을 기다립니다 😉.
바타는 이런 친구예요
차분해요활발해요
낯가려요사람을 좋아해요
동물은 싫어요동물과 잘 지내요
혼자가 불안해요혼자도 잘 있어요
건강 정보
중성화완료
몸무게4.3kg
보호소 정보
동물권행동 카라
경기 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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