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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임시보호

먼치킨 · 9개월 · 여아 · 경기 파주

💔 학대의 상처를 딛고 일어선 푸, 평생 가족을 기다립니다

학대 신고로 살아남은 푸 반려묘 연쇄 학대 의혹으로 성남시청의 긴급격리 조치가 내려지면서, 푸는 겨우 목숨을 건질 수 있었습니다. 구조 후 진행된 검진 결과는 참혹했습니다. 두개골 골절. 😢 동물이 말을 못한다고 학대해도 괜찮은 걸까요? 아직 어린 개체라고 죽어도 되는 걸까요? 구조 당시 5개 월령, 세상을 알아가야 할 나이의 푸에게 너무 가혹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현재 가해 보호자는 법적 고발되어 검찰로 송치된 상태입니다. 🐾 다시 웃음을 찾은 푸 하지만 푸는 씩씩했습니다. 이 슬픔을 이겨내고, 건강을 되찾았습니다. 지금은 함께 구조된 티거와 서로 의지하며 지내고 있어요. 둘은 장난치며 노느라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도 모를 만큼, 오늘을 힘껏 살아가고 있습니다. 🐾 푸의 매력 포인트 ✔️ 몸이 액체 상태로 변신 가능 ✔️ 낯가림이 제로 ✔️ 탐험하고, 또 탐험한다 ✔️ 똥꼬발랄 명랑한 성격 ✔️ 아픈 친구에게 유독 다정하다 ✔️ 잠들면 업어가도 모른다 ✔️ 짧은 다리로 어디든 다 올라간다 몸과 마음의 상처를 안고 구조된 푸는 지금도 치유의 과정을 지나고 있습니다. 푸는 생명으로 존중받지 못했습니다. 학대자를 제대로 처벌할 수 있는 법적 조치가 시급하며, 동물은 그 자체로 존중받아야 할 생명입니다. 카라는 동물의 권리를 위해 법 개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계속 목소리를 낼 것입니다. 그렇게 푸와 티거 같은 아이들이 다시는 학대자로부터 위협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어가겠습니다. 🐾💛 🏠 이제, 평생 가족이 필요합니다 이 힘든 시간을 이겨낸 푸가 이제는 평생 가족을 만나 마음껏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푸에게 새로운 시작을 선물해 주세요. 💌

일상

2026.08.03

푸를 널리 알려주세요!

푸는 이런 친구예요

차분해요활발해요
낯가려요사람을 좋아해요
동물은 싫어요동물과 잘 지내요
혼자가 불안해요혼자도 잘 있어요

건강 정보

중성화완료
몸무게2.1kg
접종
종합3차

보호소 정보

동물권행동 카라

경기 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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