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낭
믹스견 · 2살 · 남아 · 경기 파주
“세 번의 위기를 넘어온 강낭이, 이제는 진짜 가족의 품으로!”
뽀얀 우유 빛깔 털에 순수한 미소를 품은 긍정왕, 강낭이를 소개합니다.🐶 하얗고 보송보송한 털에 맑고 깊은 눈망울을 가진 강낭이예요.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아 큰 위기들을 겪었지만, 다행히 카라를 만나 건강하게 자라나며 사람과 친구들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다정한 아이로 거듭났답니다! 🐾 강낭이는 1m 쇠목줄에 묶여 살던 어미 개에게서 태어난 진도믹스 6남매 중 한 아이였어요. 쇠목줄에 묶인 어미개에게는 1m 반원 안에 놓인 개집과 낡은 냄비 그릇이 전부였습니다. 중성화 수술도 받지 못한 어미개는 마을에 방치·유기된 다른 개 의해 임신하게 되면서 6마리의 새끼를 출산했고, 새끼들은 태어난 지 두 달 만에 시보호소로 보내지며 10일 후 안락사라는 참담한 위기에 처하기도 했어요. 카라 더봄센터 입소 직후 파보 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는 시련도 꿋꿋하게 버텨내며 건강을 되찾았어요. 성견이 채 되기 전 입양을 갔지만, 어느 날 파양되어 센터로 돌아오며 쓰라린 아픔을 한번 더 겪게 되었어요. ✨ 강낭이의 매력 포인트 ✔️ 보기만 해도 마음이 맑아지는 백설기 미모 순백의 화이트 털과 귀여운 이목구비, 그리고 스마일 페이스로 사람들의 마음을 한눈에 사로잡아요. ✔️ 활발하고 에너지 넘치는 긍정왕 에너자이저 시린 지난 날의 기억은 훌훌 털어내고, 언제나 밝고 씩씩하게 뛰놀며 일상에 유쾌한 활기를 더해주는 행복 비타민이에요. ✔️ 어린아이와 친구들 모두와 잘 어울리는 사회성 우등생 타동물 친화도와 어린이 친화도 모두 'YES!' ✔️ 신나게 바람을 느끼며 걷는 산책 매니아 발걸음을 맞추며 세상을 탐색하는 산책을 무척 좋아해서, 매일 함께하는 발걸음이 기대되는 다정한 동행자랍니다. "강낭이에게 세상에서 가장 안전하고 따뜻한 집이 되어주세요" 모진 위기를 견뎌내고 씩씩하게 자라준 강낭이의 손을 잡고, 매일의 일상을 따뜻한 사랑으로 채워주실 평생 가족을 기다립니다. 😉.
일상
2026.09.10
강낭은 이런 친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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