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양
동아
코리안 숏헤어 · 1개월 · 여아 · 전남광주 목포
“엄마 곁을 잃고 길바닥에서 떨던 아이예요”
어미의 온기가 식어버린 차가운 아파트 1층 바닥. 세상을 안 지 고작 3주 남짓,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한 어린 동아와 제 몸 하나 가누지 못하는 젖먹이 동생들은 딱딱한 길바닥 위를 위태롭게 나뒹굴고 있었습니다. 더는 닿지 않는 어미의 품을 본능적으로 찾으며, 앙상한 숨을 헐떡이던 핏덩이들. 구조의 손길이 닿지 않았다면 흔적도 없이 사그라졌을, 처절하게 시리고 외로웠던 생의 첫 시작이었습니다.
동아는 이런 친구예요
차분해요활발해요
낯가려요사람을 좋아해요
동물은 싫어요동물과 잘 지내요
혼자가 불안해요혼자도 잘 있어요
건강 정보
중성화미완료
접종
종합1차
건강 코멘트
잘먹고 잘 놀아요
보호소 정보
전남서남권고양이복지협회
전남광주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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