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양임시보호
제이
말티즈 · 4살 · 남아 · 인천
“꼬리로 행복을 말합니다”
부산의 한 번식장에서 구조된 제이. 4년이라는 시간 동안 제이는 어떤 하루들을 살아왔을까요. 3.3kg 작은 몸으로 버텨온 시간은 이제 그만. 누군가의 번식을 위한 삶이 아닌, 오직 사랑받기 위한 삶을 선물해주세요. 제이의 꼬리가 이제는 슬픔이 아닌 행복으로 흔들릴 수 있도록. 제이가 평생 가족을 만나기 전, 쉴 곳이 되어주세요. 🤍
제이는 이런 친구예요
차분해요활발해요
낯가려요사람을 좋아해요
동물은 싫어요동물과 잘 지내요
혼자가 불안해요혼자도 잘 있어요
건강 정보
중성화완료
몸무게3.3kg
보호소 정보

도로시지켜줄개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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