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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

소미

믹스견 · 3개월 · 여아 · 전남광주

“홀로 버텼던 외로움을 가족의 손길로 지워줄 아이예요”

고작 3개월, 몸무게는 겨우 2kg 남짓. 엄마의 품도, 기댈 형제도 없이 차가운 세상에 홀로 남겨졌던 아기 강아지 '소미'입니다. ​보호소에 처음 들어왔을 때, 소미의 콧등에는 무언가에 물려 생긴 깊은 상처와 거친 딱지가 앉아 있었습니다. 어디서, 어떻게 그 작은 몸으로 위험을 견뎌냈는지 알 수 없지만, 다행히도 딱지가 떨어져 나가며 상처는 하루하루 예쁘게 아물어가는 중입니다. ​얼굴의 흉터는 시간이 지나면 옅어지겠지만, 홀로 버텨야 했던 외로움은 오직 가족의 다정한 손길로만 지워질 수 있습니다. ​꽃무늬 옷이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사랑스러운 소미에게, 다시는 아프거나 무서워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줄 평생 가족이 되어주세요. ​🏷 소미 프로필 ​이름: 소미 ​성별: 공주님 (여아) ​나이: 약 3개월 추정 ​몸무게: 약 2kg ​건강 상태: 콧등 상처 호전 중(딱지 탈락 후 회복 단계), 양호

일상

2026.10.31

소미를 널리 알려주세요!

소미는 이런 친구예요

차분해요활발해요
낯가려요사람을 좋아해요
동물은 싫어요동물과 잘 지내요
혼자가 불안해요혼자도 잘 있어요

건강 정보

중성화미완료
몸무게2kg
접종
광견병종합1차
검사
파보음성홍역음성사상충음성
건강 코멘트

9월30일 파보,홍역키트검사,종백,광견병,구충제

보호소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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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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