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양임시보호
나온
포메라니안 · 4살 · 성별 미상 · 인천
“조금만 기다려주면 평생 곁에 껌딱지가 되어줄 아이예요”
“조금만 기다려주면, 평생 껌딱지가 되어줄 아이.” 🤍 4살 남자아이, 나온을 소개합니다. 처음 만나는 사람 앞에서는 조금 망설입니다. 큰 소리에도 깜짝 놀라고, 낯선 환경에서는 한 발 뒤로 물러서기도 합니다. 하지만 조금만 시간을 내어 기다려주면, 나온이는 어느새 먼저 다가와 꼬리를 흔들고, 애교를 부리며 곁을 지키는 아이가 됩니다. 🤍 4.1kg의 작은 몸, 동그란 눈망울과 환한 미소, 그리고 사람만 보면 행복해지는 표정이 나온이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마사지를 받는 걸 가장 좋아하고, 산책도 즐기지만 오토바이나 큰 소리에는 조금 놀랄 수 있습니다. 목욕도 무서워하긴 하지만 얌전히 잘 견디는 착한 아이예요. 사람을 정말 좋아하는 만큼 혼자 있는 시간을 조금 어려워하는 편이라, 가능하면 함께하는 시간이 많은 가족이라면 나온이는 더 행복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나온이가 바라는 건 특별한 삶이 아닙니다. 매일 이름을 불러주는 가족, 무서울 때 안심하고 기댈 수 있는 품, 그리고 “괜찮아”라고 말해주는 따뜻한 사람. 조금 겁이 많지만, 그만큼 한 번 마음을 열면 누구보다 깊은 사랑으로 보답하는 아이입니다. 🏡 나온이가 더 이상 불안해하지 않아도 되는 집을 만나, 평생 웃으며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 나온이의 평생 가족이 되어주세요.
나온은 이런 친구예요
차분해요활발해요
낯가려요사람을 좋아해요
동물은 싫어요동물과 잘 지내요
혼자가 불안해요혼자도 잘 있어요
건강 정보
중성화알 수 없음
몸무게4.1kg
접종
인플루엔자코로나종합1차
검사
GR음성사상충음성
보호소 정보

도로시지켜줄개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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