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양
담이
코리안 숏헤어 · 8개월 · 여아 · 경기 파주
“목줄에 묶여 마당 쥐잡이 냥이던 담이는 매일 같이 담벼락에 매달려 살려달라 울던 아이에요”
목줄에 묶여 마당 쥐잡이 냥이던 담이는 매일 같이 담벼락에 매달려 살려달라 울던 아이에요. 제보 이후, 직접 현장에 가서 아이의 소유주를 설득했었어요. 짧은 목줄과 세숫대야에서 퍼둔 마당 흙모래.... 그곳에서 자유를 빼앗긴채 사는 6개월 남짓의 어린 고양이 담이.... 무지라고 하기엔 생명이였기에 지켜보고 있을 수만 없었어요. 현재 담이는 구조 후, 검진 및 중성화 접종 1차까지 마친 후 센터에서 보호 중 입니다. 친구들과는 잘 지내지만 호불호가 확실한 친구라서 싫으면 싫은 티 팍팍 내시는 말괄량이 막둥이 공주님으로 잘 지내고 있어요. 담이의 평생 가족이 되어주세요 🥰
담이는 이런 친구예요
차분해요활발해요
낯가려요사람을 좋아해요
동물은 싫어요동물과 잘 지내요
혼자가 불안해요혼자도 잘 있어요
건강 정보
중성화완료
보호소 정보
사단법인 디어레이
경기 파주
담이와 비슷한 다른 아이들
댓글 0
담이에게 따듯한 한마디를 남겨보세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