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양
담이
코리안 숏헤어 · 6개월 · 여아 · 경기 파주
“목줄에 묶여 마당 쥐잡이 냥이던 담이는 매일 같이 담벼락에 메달려 살려달라 울던 아이에요”
목줄에 묶여 마당 쥐잡이 냥이던 담이는 매일 같이 담벼락에 메달려 살려달라 울던 아이에요. 말괄량이 공주님으로 잘 지내고 있납니다.
담이는 이런 친구예요
차분해요활발해요
낯가려요사람을 좋아해요
동물은 싫어요동물과 잘 지내요
혼자가 불안해요혼자도 잘 있어요
건강 정보
중성화완료
보호소 정보
사단법인 디어레이
경기 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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