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양임시보호
말리
코리안 숏헤어 · 3개월 · 여아 · 전북 군산
“보이지 않는 세상에서 살려달라 외치던 아이예요”
얼마 전, 저희 묘연은 카페 인근에서 상태가 매우 좋지 않은 새끼고양이를 구조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는 두 눈이 고름으로 덮여 앞을 볼 수조차 없었고, 언제부터 그랬는지 알 수 없을 만큼 목이 쉬어 있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세상 속에서 두려움에 떨며, 작은 목소리로 살려달라고 외치고 있었던 아이. 그 모습을 마주한 순간, 꼭 살려야겠다는 생각뿐이었습니다. 아가야, 지금은 회복되어 가족을 찾고 있어🤍🐾
말리는 이런 친구예요
차분해요활발해요
낯가려요사람을 좋아해요
동물은 싫어요동물과 잘 지내요
혼자가 불안해요혼자도 잘 있어요
건강 정보
중성화미완료
몸무게1.6kg
건강 코멘트
건강해서 예방접종 진행중이예요
보호소 정보
사단법인 묘연
전북 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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