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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임시보호

알롱

믹스견 · 2살 · 남아 · 인천

천천히 마음을 여는 아이의 첫 걸음을 기다려주세요

“조금 느려도 괜찮아요. 알롱이는 지금 마음의 문을 여는 중이니까요.” 💛 2024년생 남자아이, 알롱이를 소개합니다. 인천시보호소에서 구조된 알롱이는 아직 사람에게 마음을 내어주는 방법을 천천히 배워가고 있는 아이입니다. 처음부터 먼저 다가와 애교를 부리는 친구는 아니지만, 자신의 거리에서 가만히 바라보고, 조금씩 궁금해하며 마음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 15.7kg의 듬직한 몸, 쫑긋 선 귀와 동그랗게 말린 꼬리, 그리고 가만히 바라보게 되는 순한 눈빛까지. 알롱이만의 매력이 참 많은 아이입니다. 친구들과 함께 있을 때면 한결 편안한 모습도 보여주고, 조금씩 자신의 세상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알롱이에게 지금 필요한 건 빠르게 친해지려고 하기보다 먼저 기다려주는 사람입니다. 다가오지 않아도 괜찮다고, 오늘보다 내일 조금 더 가까워지면 된다고, 알롱이의 속도를 그대로 존중해 줄 따뜻한 품. 🌱 그렇게 하루하루 함께하다 보면 어느 날 알롱이가 먼저 한 걸음 다가오는 순간을 만날 수 있을 거예요. 🏡 마음의 문을 천천히 열고 있는 알롱이가 가정에서 사랑을 배우고 더 많은 행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함께해주세요.

알롱은 이런 친구예요

차분해요활발해요
낯가려요사람을 좋아해요
동물은 싫어요동물과 잘 지내요
혼자가 불안해요혼자도 잘 있어요

건강 정보

중성화완료
몸무게15.7kg
접종
광견병호흡기인플루엔자종합1차
검사
사상충음성

보호소 정보

도로시지켜줄개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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