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양임시보호
레오
믹스견 · 1살 · 남아 · 인천
“낯선 곳에서도 편안한 곁을 기다리는 아이예요”
“처음엔 조금 멀리, 마음을 열면 어느새 가까이 와 있는 아이.” 🤍1살 남자아이, 레오를 소개합니다.🖤 떠돌이 모견의 자견으로 태어난 레오는 아직 낯선 사람 앞에서는 조금 조심스러운 아이입니다. 처음부터 반갑게 달려와 마음을 표현하는 친구는 아니지만, 천천히 시간을 보내며 유대감이 생기면 레오도 조금씩 달라집니다. 가만히 바라보던 거리가 조금씩 가까워지고, 어느 순간 먼저 다가와 인사를 건네기도 해요. 자기를 좋아해 주는 사람에게는 레오도 그 마음을 알아채고 친근하게 다가와 주는 아이입니다. 🐕 12.7kg의 몸에 쫑긋 솟은 커다란 귀와 까만 털, 그리고 웃을 때 보이는 귀여운 표정까지. 알고 보면 레오는 아직 보여주지 않은 귀여움이 참 많은 아이예요. 레오에게 지금 필요한 건 서둘러 마음을 열게 하는 사람이 아니라, 먼저 편안한 곁을 내어주고 기다려주는 사람입니다. 다가오지 않는 날에는 조금 기다려주고, 한 걸음 가까워진 날에는 그 용기를 알아봐 주는 가족. 🌱 그렇게 하루하루 함께하다 보면 어느 날 자연스럽게 곁으로 다가와 있는 레오를 만날 수 있을 거예요. 🏡 레오가 가정에서 사람과 함께하는 따뜻한 일상을 경험하고, 숨겨둔 귀여움을 마음껏 보여줄 수 있도록 함께해주세요.
레오는 이런 친구예요
차분해요활발해요
낯가려요사람을 좋아해요
동물은 싫어요동물과 잘 지내요
혼자가 불안해요혼자도 잘 있어요
건강 정보
중성화완료
몸무게12.7kg
접종
광견병코로나호흡기인플루엔자종합1차
검사
코로나음성파보음성GR음성
보호소 정보

도로시지켜줄개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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