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option stories
깨비깡쥐

복실이, 저희집에 잘 왔어요~

레인보우쉼터에서 입양을 기다렸다는 복실이. 저희 가족과 만난 복실이는 한없이 착하고 애교많은 아이였습니다. 특히, 저희 아이와 너무나 잘 어울리는 모습에 함께해야겠다고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임보 먼저 시작하게 되었지만, 입양해서 끝까지 잘 책임져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 뿐만이 아닌, 온 가족이 다 같은 생각이네요~^^ㅎㅎ) 그 동안 친절히 안내 및 설명해주신 대표님께, 또 오늘 교육해주신 실장님께도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 복실이 일상 공유 자주자주 올리겠습니다! 복실이 오늘 하루의 시간 순서에 맞춰 사진 업로드 합니다. 1. 복실이 임보/입양 홍보사진 2. 실장님께 교육 받으면서 3. 집인 내부 탐색(?) 4. 폭풍음수 5. 동네 단지 가볍게 산책 6. 자는 척(?) 가족구성원 탐색 7. 꿀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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