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녀
코리안 숏헤어 · 12살 · 여아 · 경기 파주
“8년의 기다림에도 다정한 온기를 잃지 않았어요”
듬직하고 포근한 체격에 세상 제일 다정한 매력을 품은 올녀를 소개합니다 🤎 다른 고양이 친구들과도 무던하게 잘 지내고, 봉사자님이나 사람의 손길이 닿으면 가만히 온기를 내어주는 마음 깊고 다정한 내츄럴 순둥이랍니다! 🐾 아픈 어미의 모성애로 시작된 삶 올녀는 턱에 참혹한 상처를 입은 채 네 마리의 새끼들을 지키던 어미 길고양이 '임당이'의 보살핌 속에서 극적으로 구조되었습니다. 아픈 몸으로도 수유를 놓지 않던 어미의 지극한 사랑 덕분에 무사히 자라나 카라의 품에 오게 되었어요. 구조 후 자매인 콧점이와 함께 8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보호소에서 한결같이 진짜 가족을 기다려왔습니다. 오랜 기다림의 세월 속에서도 올녀는 세상을 향한 다정함을 잃지 않고 언제나 묘사를 따뜻하게 지키고 있답니다! ✨ 올녀의 매력 포인트 ✔️ 매사 느긋하고 온순한 성품을 가져,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평온함과 따뜻함을 전해줘요. ✔️ 오랜 시간 여러 친구들과 안정적으로 지내온 만큼 다묘 가정에도 부드럽게 스며들어요. ✔️ 자매이자 단짝친구인 콧점이랑 늘 찰싹 붙어 다녀요. ✔️ 장난감이나 놀이 시간 앞에서는 눈을 반짝이며 즐겁게 교감할 줄 아는 사랑스러운 반전 매력이 있어요. "오랜 기다림 끝에 찾아올 당신의 다정한 손길을 매일 꿈꿔요" 품에 안으면 온 세상의 따뜻함이 전해지는 우리 올녀를 매일 보듬어줄 분 어디 계신가요! 길 위의 아픔과 길었던 기다림을 뒤로하고, 이제는 한 사람만의 온전한 사랑을 받으며 묘생의 꽃길을 걸어갈 올녀에게 세상에서 가장 안전하고 따뜻한 울타리가 되어주실 평생 가족을 기다립니다 😉.
올녀는 이런 친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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