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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

달비

믹스견 · 1개월 · 여아 · 인천

“두 손으로 조심스럽게 감싸 안아야 할 만큼 작고 여린 아이입니다”

두 손으로 조심스럽게 감싸 안아야 할 만큼 작고 여린 아이입니다. 달비는 양주 불법 번식장에서 구조된 가을이의 아가입니다. 태어나 처음 세상을 마주한 순간부터 달비가 선택할 수 있었던 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어디에서 태어날지, 어떤 환경에서 자랄지, 누구에게 사랑받을지조차 스스로 정할 수 없었던 작은 생명. 그런 달비에게 이제는 세상이 조금만 다정했으면 좋겠습니다. 믹스견이라는 이유로 선택받지 못하지 않기를, 누군가의 관심 밖에서 하염없이 기다리는 아이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제발 달비를 한 번만 더 바라봐 주세요.

달비는 이런 친구예요

차분해요활발해요
낯가려요사람을 좋아해요
동물은 싫어요동물과 잘 지내요
혼자가 불안해요혼자도 잘 있어요

건강 정보

중성화미완료
몸무게1.19kg
건강 코멘트

26년 9월생

보호소 정보

도로시지켜줄개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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