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양
윤달
믹스견 · 1개월 · 남아 · 인천
“까만 곰인형처럼 작고 포근한 아가, 윤달이🖤 ”
까만 곰인형처럼 작고 포근한 아가, 윤달이🖤 하지만 이 귀여운 곰돌이가 어디에서 태어났는지 아시나요. 윤달이는 양주 불법 번식장에서 구조된 가을이의 아가입니다.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1.03kg의 작은 생명. 아직 엄마 품이 가장 필요하고, 세상의 모든 것이 낯설고 두려울 나이입니다. 그저 태어났다는 이유로 아픔을 겪어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이제는 제발 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번식장에서 구조되었다는 이유로, 작고 검은 믹스견이라는 이유로, 누군가의 선택에서 밀려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윤달은 이런 친구예요
차분해요활발해요
낯가려요사람을 좋아해요
동물은 싫어요동물과 잘 지내요
혼자가 불안해요혼자도 잘 있어요
건강 정보
중성화미완료
몸무게1.03kg
보호소 정보

도로시지켜줄개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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