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양임시보호
노바
토이 푸들 · 2살 · 남아 · 인천
“브리더 방치 속에서 다정함을 믿고 싶은 아이예요”
남양주 브리더 방치견으로 구조된 2살 노바. 7.4kg의 작은 몸으로, 이제 겨우 두 살인 아이예요. 노바는 아직 사람의 손길이 무섭기도 하지만, 그 손길이 참 좋은 아이입니다. 누군가의 다정함을 믿어보고 싶은 마음이 작은 몸짓 하나하나에 담겨 있어요. 그런 노바에게 지금 필요한 건 대단한 무언가가 아닌, 무서워해도 괜찮다고, 천천히 다가와도 괜찮다고, 네 속도에 맞춰 기다려 주겠다고 말해줄 가족이 필요합니다
노바는 이런 친구예요
차분해요활발해요
낯가려요사람을 좋아해요
동물은 싫어요동물과 잘 지내요
혼자가 불안해요혼자도 잘 있어요
건강 정보
중성화완료
몸무게7.4kg
건강 코멘트
2살추정 노바에용
보호소 정보

도로시지켜줄개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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