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콧점
Korean Shorthair · 12 years · female · Gyeonggi Paju
“곁에 앉기만 해보세요, 온몸으로 살비비며 사랑을 고백할게요”
머리와 꼬리의 얼룩무늬와 소중한 콧점이 매력적인 콧점이를 소개합니다. 왕 크니까 왕 귀여운 포근한 체구에, 머리와 꼬리에만 있는 얼룩무늬와 코 옆의 매력적인 점을 가진 고양이 콧점이에요 🐾 처음 만난 사람이라도 가만히 앉아있기만 하면 다가와 온몸을 쓱쓱 부비며 털을 묻혀주는, 사랑 표현에 속임 없는 애교 만점 다정왕이랍니다! 🐾 콧점이는 턱에 참혹한 상처를 입은 채 네 마리의 새끼들을 보살피던 어미 길고양이 '임당이'의 품에서 자매인 올녀와 함께 구조되었습니다. 아픈 몸으로도 수유를 놓지 않던 어미의 지극한 모성애 덕분에 무사히 자라날 수 있었어요. 올녀, 분홍이와 함께 오랜 시간 서로를 의지하며 보호소에서 가족을 기다려왔습니다. 비록 아깽이 시절 구조되어 한 번도 진짜 '가족의 품'을 경험해보지 못했지만, 여전히 사람을 향한 다정한 온기를 품고 매일 따뜻한 보금자리를 꿈꾸고 있답니다! ✨ 콧점이의 매력 포인트 ✔️ 온몸을 던져 전하는 부비부비 대장 ✔️ 왕 크니까 왕 귀여운 말랑말랑 뱃살 뽈록이 ✔️ 자매 고양이와 단짝으로 지내는 최고의 사회성 ✔️ 다정하게 흔들어주는 깃털 하나에도 기뻐하는 순수함 "기나기 기다림을 뒤로하고, 이제는 당신의 무릎 위에서 온전히 사랑받고 싶어요" 사람의 품을 그리워하는 콧점이에게, 세상에서 가장 안전하고 따뜻한 영원의 울타리가 되어주실 평생 가족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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