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양임시보호
일동이
믹스견 · 1살 · 남아 · 경기 성남
“해맑은 미소와 넘치는 사랑을 가진 든든한 자이언트 베이비👶”
율동 새마을 연수원 입구에 박스째 유기되어 보호소에 입소했던 "일동"입니다. 일동이는 발견 당시 생후 일주일 남짓, 아직 눈도 뜨지 못했던 핏덩이였습니다. 다행히 비슷한 시기에 출산한 어미견 삼순이의 따뜻한 품에서 사랑을 듬뿍 받았고, 그 덕분에 일동이는 누구보다 건강하고 씩씩한 자이언트 베이비로 성장했습니다. 사람도, 밥도 정말 좋아하는 일동이는 늘 해맑은 미소로 모두를 반겨주는 사랑둥이입니다. 워낙 똑똑하고 적응력이 좋아 배움도 빠릅니다. 호기심이 많아 외부 자극에 들뜨던 모습도 훈련과 임보자님의 정성 어린 돌봄 속에서 차분하게 사람과 발맞추는 법을 익혀가고 있습니다. 따뜻한 보살핌 아래 세상을 배우며 한 걸음씩 성장해 온 일동이는 이제 평생 가족을 만날 준비를 차근차근 마쳐가고 있습니다. 눈도 뜨지 못한 채 세상에 홀로 남겨졌지만, 그 누구보다 밝고 사랑스럽게 자라온 일동이. 이제는 일동이의 평생을 사랑과 안정으로 함께 채워주실 가족이 되어주세요.
구조
2026.10.22
일상
1개의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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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이는 이런 친구예요
차분해요활발해요
낯가려요사람을 좋아해요
동물은 싫어요동물과 잘 지내요
혼자가 불안해요혼자도 잘 있어요
건강 정보
중성화완료
몸무게21.5kg
접종
종합1차
건강 코멘트
전반적으로 건강해요
보호소 정보
사단법인 엘씨케이디(LCKD)
경기 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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