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양
한별
믹스견 · 1개월 · 여아 · 인천
“엄마 곁에서 벗어나 세상의 따뜻함을 기다리는 작은 아이예요”
아직 눈조차 뜨지 않았던 작디작은 꼬물이 한별이의 첫 세상은 #불법번식장 이었습니다. 불법 번식장에서 구조된 가을이의 자견으로 태어난 한별이는 세상이 얼마나 따뜻한 곳인지 알기도 전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순간을 맞이했습니다. 고작 1.07kg. 품에 안으면 부서질 듯 작고 여린 몸으로 한별이는 이제 겨우 세상을 향한 첫걸음을 준비합니다. 아직 엄마 품이 가장 필요할 어린 아가에게 이제는 아픔과 두려움 대신 따뜻한 체온을, 불안한 하루 대신 안전한 내일을 선물해 주세요.
한별은 이런 친구예요
차분해요활발해요
낯가려요사람을 좋아해요
동물은 싫어요동물과 잘 지내요
혼자가 불안해요혼자도 잘 있어요
건강 정보
중성화미완료
몸무게1.07kg
보호소 정보

도로시지켜줄개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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